• UPDATE : 2020.1.23 목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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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인물부터 키즈 공략한 HJ컬쳐 2020년 라인업 공개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와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세종,1446’

뮤지컬 제작사 HJ컬쳐가 2020년 라인업을 발표했다.

HJ컬쳐는 라인업에는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와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세종,1446’이 확정됐다.

5주년을 앞두고 공연 중인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2020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계속된다. 작품은 고흐 형제의 편지를 바탕으로 펼쳐지며 배우 이준혁, 조형균, 김대현, 배두훈, 박유덕, 박정원, 송유택, 황민수가 출연 중이다.

이어 천재음악가 라흐마니노프의 멈춰버린 3년을 그린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오는 3월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작품은 2016년 초연됐으며 위로를 주는 울림 있는 메시지와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을 살린 넘버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뮤지컬 ‘파가니니’도 6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극은 ‘파가니니’의 아들 ‘아킬레’의 아버지를 위한 36년간의 증언을 토대로 파가니니의 ‘24개의 카프리스’, ‘바이올린 협주곡 2번 라 캄파넬라’ 등 주옥같은 명곡을 직접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과정 속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고민과 고뇌를 풀어낸 뮤지컬 ‘세종, 1446’이 2020년 10월 해외 및 지방 투어 예정이다.

또한, HJ키즈의 라인업도 함께 공개됐다. HJ키즈는 올 연말 러시아 대표 가족 뮤지컬 ‘장화 신은 고양이 비긴즈’와 EBS 미디어와 함께 만드는 글로벌 교육 콘텐츠 ‘BabyBus’를 연달아 내년 2월까지 선보인다. 가족 뮤지컬 ‘장화 신은 고양이 비긴즈’는 오는 14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EBS 미디어 가족 뮤지컬 ‘BabyBus’도 오는 21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막된다.


사진제공_HJ컬쳐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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