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10 금 16:32
상단여백
HOME 연극
연말 재미 책임질 B급 감성 코미디 연극 ‘얼간이둘’12월 9일부터 1월 31일까지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1관

연극 ‘얼간이둘’이 지난 12월 9일 첫선을 보였다.

연극 ‘얼간이둘’은 B급 감성을 강조한 코미디 연극이다. 작품은 지명수배자가 경찰 집에 숨는다는 황당하고 유쾌한 상황 설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학로에서 작품성으로 인정받은 창작 프로젝트 ‘형제의 밤’, ‘달빛크로키’ 등에 이은 극단 ‘으랏차차스토리’의 4번째 작품이다. 배우 박중근, 김태현, 권오율, 유민정, 차용환, 한지희가 출연하며 작가 홍영은과 조선형 연출이 의기투합했다.

으랏차차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작품은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작품성에 B급 코미디를 결합한 새로운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라며 “연말과 연초 작품성 있는 코미디 작품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내려는 관객분들이 우리 공연과 함께 더욱 즐거게 지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극 ‘얼간이둘’은 12월 9일부터 1월 31일까지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으랏차차스토리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