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16 목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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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 개막 후 평점 9.4 호평2020년 2월 16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이 11월 27일 개막 후, 관객 평점 9.4의 호평을 받았다.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은 2시간의 런타임 동안 가발 17개, 의상 27벌, 의상 퀵 체인지 31번, 분장체인지 25번가량을 네 명의 캐릭터가 소화한다. 특히, 주인공 케이시가 드랙퀸으로 차츰 변하는 모습을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장면은 폭소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은 ‘파격적인 변신의 놀라움과 마음의 울림을 함께 주는 이야기’(인터파크 sh****),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다.’(인터파크 le********), ‘추운 겨울을 후끈하게 바꿔주는 뮤지컬! 같은 연극!’(인터파크 mm******) 등 공연에 대한 후기를 남겼다.

출연진은 주인공 케이시 역은 박은석, 강영석, 이상이가 출연한다. 드랙퀸 트레이시 역은 성지루, 백석광, 트레이시의 동료 드랙퀸 렉시 역은 신창주, 송광일, 케이시의 아내 조 역은 유주혜, 박희정, 바의 사장 에디 역은 김승용이 맡았다.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은 2020년 2월 16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쇼노트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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