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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배두훈, 2년 만에 선택한 ‘빈센트 반 고흐’12월 7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

뮤지컬 배우 겸 포레스텔라 멤버 배두훈이 2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복귀한다.

배우 배두훈은 이번 복귀작으로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를 선택해 눈길을 끈다. 배두훈은 이번 작품에서 짧지만 강렬한 삶을 산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뮤지컬 ‘풍월주’, ‘빨래’, ‘베어 더 뮤지컬’, ‘팬레터’, ‘블랙메리포핀스’, ‘미드나잇’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2017년 JTBC ‘팬텀싱어2’에 출연해 포레스텔라 팀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에는 포레스텔라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활약했다.

2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복귀하는 배두훈은 “다시 돌아오는 뮤지컬 무대에 ‘빈센트 반 고흐’라는 깊이 있는 작품으로 복귀 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고, 설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예술을 무대 위에 그려낸 작품이다. 고흐 형제의 따뜻한 스토리와 선우정아의 음악, 3D 프로젝션 맵핑을 이용한 살아 숨 쉬는 명작 등으로 호평받으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공연은 오는 12월 7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_HJ컬쳐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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