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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지] 쿠바 바다가 된 무대, 이자람 판소리 ‘노인과 바다’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이자람 신작, 판소리 ‘노인과 바다’가 11월 25일 두산아트센터 Sapce111에서 프레스콜을 열었다. 현장은 소리꾼 이자람과 고수 이준형이 한 시간가량 시연을 선보였다.

이자람은 ‘사천가’, ‘억척가’, ‘이방인의 노래’, ‘추물/살인’ 등으로 국내외 관객에게 사랑받는 판소리 창작자다. 이번 신작은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을 재창작한 것으로 소리에만 집중된 작품이다. 극은 ‘추물/살인’으로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을 받으며 호흡을 맞춰온 DAC Artist 양손프로젝트의 박지혜가 연출하고, 여신동이 시노그래퍼로 참여한다.

판소리 ‘노인과 바다’는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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