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3 금 21:51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폴’ 2020년 재연 캐스팅 공개1월 16일부터 2월 16일까지 대학로 콘텐츠 그라운드

 

뮤지컬 ‘폴’이 2020년 재연 무대에 오를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폴’은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개최한 ‘제6회, 예술이 빛나는 밤’에서 ‘자라는 예술나무’상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초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캐스트와 새로운 캐스트의 조화가 돋보인다. 극 중 엄마에게 받은 학대로 인격이 해리된 ‘폴’역은 배우 유승현, 김현진이 캐스팅됐다. ‘폴’의 집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왓슨’역은 배우 이세령과 이현진이 맡았다. 인격들의 대장인 ‘루시’역은 배우 박란주, 송영미가 연기한다. 뱀파이어 댄서 ‘니콜라이’역은 배우 김대현, 조현우가 맡았으며 호신용품 발명가 ‘기욤’역은 배우 최호승, 오경주가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폴’은 어린 시절 엄마에게 받았던 학대로 인격이 해리된 ‘폴’과 인격들(루시, 니콜라이, 기욤)이 정체불명의 ‘왓슨’을 만나며 겪는 커다란 혼란의 시간을 동화적 상상력으로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뮤지컬 ‘폴’은 2020년 1월 16일부터 2월 16일까지 대학로 콘텐츠 그라운드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탄탄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