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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산타와 빈 양말’ 23일 개막11월 23일부터 12월 29일까지 KT&G상상마당 대치아트홀

뮤지컬 ‘산타와 빈 양말’이 크리스마스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뮤지컬 ‘산타와 빈 양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막을 올린다. 작품은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의 감독이자 작가인 리차드커티스의 동화책 ‘The Empty Stocking’(국내 출판명: 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을 원작으로 한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이자영과 김다영, 최유리, 나소현, 이석원, 전재광, 김기남, 김반효, 강민지, 최세찬이 캐스팅됐다. 극중 똑같이 생긴 쌍둥이 자매 쌤과 찰리는 과연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을지, 산타와 루돌프가 북극에서 출발하여 쌤과 찰리네 집 굴뚝으로 무사히 들어갈 수 있을지 리차드커티스가 전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선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가족뮤지컬 ‘산타와 빈 양말’은 11월 23일부터 12월 29일까지 KT&G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사진제공_(주)컬쳐홀릭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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