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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무적전설’ 콘서트 최첨단 시스템으로 명성 이어간다!12월 8일 부산, 12월 21일 인천, 12월 28일 광주

이승환 콘서트 ‘무적전설’이 오는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 무대 영상에는 배우 김의성, 박정민, 나해령 등이 출연한다. 이승환은 데뷔 30주년을 맞아 대규모 공연을 준비 중으로 배우들은 모두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고 알려졌다.

배우 김의성은 로큰롤을 사랑하는 사제로, 박정민은 댄스, 나해령은 당부의 뒷이야기를 전하는 가련한 여인으로 분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걸출한 배우들의 출연과 더불어 참여한 감독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백종열 감독, 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 드라마 ‘퐁당퐁당러브’의 김지현 감독 등이 이승환 콘서트 무대 영상의 연출을 맡았다. 이는 여느 콘서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획기적인 시도로 이승환의 과감한 투자가 영상의 완성도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VJ 한 팀이 영상을 다 제작하는 일반적인 공연의 기준을 벗어나 총 8팀의 제작사에 영상을 의뢰했다. 매출의 대부분을 공연 제작비에 쏟아붓기로 유명한 이승환은 이번 공연에도 최첨단 키네시스 플라잉 시스템, 전장 50m의 초대형 스크린, 한국 최고의 음향 시스템을 구축하며 20년 전 ‘무적’ 콘서트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현재 이승환 콘서트 ‘무적전설’은 30일 공연 좌석의 99%가 판매되는 등 인터파크 기준 솔로 부문 연간순위 3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12월 8일 부산, 12월 21일 인천, 12월 28일 광주에서 이어간다.


사진제공_드림팩토리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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