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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워크샵 뮤지컬 ‘차가운 심장’ 선후배 뭉쳤다12월 7일부터 ​12월 29일까지 소월아트홀에서

뮤지컬 ‘차가운 심장’이 약 2년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7일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작품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의 워크샵 공연에서 출발했다. 이후 올해 1월 성동문화재단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되며 호평을 받았으며 약 7개월간의 업그레이드 과정을 통해 탄생했다. 이번 공연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 배우 송용진과 안유진, 박한근, 정연, 박동욱, 전석호 등을 비롯해 연출 박선희와 음악감독 김은영이 함께한다. 이들은 모교에서 만든 작품에 힘을 보태기 위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재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후배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

공연은 클래식부터 총 21곡의 재즈, 왈츠, 현대무용이 가미되어 약 110분간 진행된다. 극은 환상적인 분위기의 전나무숲, 화려한 유리공장과 카지노에서부터 폭발이 난무하는 전쟁 장면까지 다채로운 배경을 보여주기 위해 영상과 조명의 효과적인 협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뮤지컬 ‘차가운 심장’은 12월 7일부터 ​12월 29일까지 소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프로스랩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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