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2.21 금 17:32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보디가드’ 막바지 준비 현장 공개11월 28일부터 2020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

뮤지컬 ‘보디가드’가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막바지 준비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연습현장 사진에는 ‘레이첼 마론’ 역의 박기영, 손승연, 해나부터 보디가드 ‘프랭크 파머’ 역의 강경준, 파워풀한 에너지의 앙상블 군단까지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환상적인 팀워크가 담겨있다. 당대 최고의 팝스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레이첼 마론’을 맡은 박기영과 손승연, 해나 배우는 캐릭터의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작품에 대한 진지함을 내비쳤다. 또한,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모습을 선보이던 강경준은 큐사인과 동시에 ‘프랭크 파머’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냉철하면서도 절제된 눈빛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외에도 최고의 디바 ‘레이첼’의 무대 위를 함께 채워줄 앙상블 배우 역시 시선을 압도한다. 완벽한 합이 중요한 역동적인 안무를 완성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는 출연진의 에너지와 열정은 감탄을 자아낸다. 제작사 CJ ENM은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 배우들이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에 임하고 있다. 배우들이 흘린 땀방울의 결실이 완벽한 공연으로 맺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탄탄한 팀워크를 하루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며 앞으로 다가올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당대 최고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화려한 부활을 재현할 ‘레이첼 마론’ 역에는 배우 김선영, 박기영, 손승연, 해나가 출연하며 냉철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겸비한 경호원 ‘프랭크 파머’ 역에 이동건, 강경준이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보디가드’는 12월 9일까지 3차 티켓 공연분 조기 예매 시, 2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공연은 오는 11월 28일부터 2020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CJ ENM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