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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콘셉트 포스터 공개12월 7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빈센트 반 고흐’와 ‘테오 반 고흐’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한 배우들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이번 사진에는 공연 의상과 분장 그대로 촬영이 진행되어 무대 위의 배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빈센트 반 고흐’역의 배우 이준혁과 조형균, 김대현, 배두훈은 햇살 아래 그림을 향한 ‘고흐’의 열망과 희망을 엿볼 수 있는 표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테오 반 고흐’역에 배우 박유덕, 박정원, 송유택, 황민수는 편지를 보며 형을 생각하는 테오의 모습을 분위기 있게 담아냈으며 극 중 형 ‘빈센트 반 고흐’의 유작전을 준비하며 형을 추억하는 ‘테오 반 고흐’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공연에 대한 기대를 더 한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예술을 무대 위에 그려낸 작품이다. 선우정아가 작곡한 서정적인 음악과 고흐 형제의 따뜻한 이야기, 3D 프로젝션 맵핑 등의 영상기술로 구현한 고흐의 명작까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번 시즌 5주년을 맞이하며 신구 조화의 캐스팅을 주목할만하다. ‘빈센트 반 고흐’역에는 이준혁, 조형균이 다시 돌아오고 김대현과 배두훈이 새롭게 합류한다. 특히, 포레스텔라의 배두훈은 2년 만의 뮤지컬 복귀작이다. 또한, ‘테오 반 고흐’역에는 초연부터 함께한 박유덕과 박정원, 송유택, 황민수가 새롭게 합류한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오는 12월 7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_HJ컬쳐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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