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1 월 12:09
상단여백
HOME 포토
[뉴스테이지] 국립발레단 ‘호이 랑’ 반역자의 운명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초구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국립발레단 창작 신작 ‘호이 랑’ 프레스콜이 5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렸다.

작품은 2000년 재단법인 출범 이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국립발레단의 창작발레작이다. 안무 강효형, 대본 한아름, 연출 서재형 등 국내외 유명 창작진이 함께했다. 특히, 웹툰 양경수 작가가 합류해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국립발레단 ‘호이 랑’은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초구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