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1 월 12:09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 문화소외층에 나눔 실천8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드림아트센터 2관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이 문화소외층을 위한 ‘통 큰 나눔’을 실천했다.

주다컬쳐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문화 취약 가정에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성북구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를 통해 약 100여 명의 가족 단위 관람객을 초청, 저소득층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 나눔을 실천했다.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은 가난하지만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가족애를 선보이고 있다. 작품은 배우 추정화의 연출 데뷔작으로 2013년 초연됐다. 이번 공연은 젊은 층을 겨냥한 새로운 대본과 더욱 세련된 편곡으로 공연되고 있다. 또한, 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단체 관람, 특별 공연 진행, 간단한 진로체험을 취지로 하는 ‘배우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기도 하는 등 청춘, 청소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은 8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주다컬쳐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