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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빅 피쉬’ 배우 박호산 김성철 화보 공개12월 4일부터 2020년 2월 9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배우 박호산과 김성철의 ‘더 뮤지컬’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는 ‘더 뮤지컬’ 11월호 커버 이미지로 뮤지컬 ‘빅 피쉬’를 통해 아버지와 아들로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박호산과 김성철의 댄디한 매력이 담겨있다. 극 중 자유분방함과 모험가적 기질을 지닌 아버지 ‘에드워드’와 한때는 아버지의 이야기에 잠 못 이루던 소년이었지만, 이제는 그 이야기를 믿지 못하는 어른이 되어버린 아들 ‘윌’로 분한 두 배우는 체크 계열의 수트를 착용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뮤지컬 ‘빅 피쉬’는 원작 소설(1998)과 팀 버튼 감독의 영화(2003)로도 잘 알려진 친숙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작품은 유망 연출가 스캇 슈왈츠(Scott Schwartz)의 최초 한국 진출작으로 2013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6년 만에 국내 초연한다.

출연진은 낭만적인 허풍쟁이 ‘에드워드’ 역에 배우 남경주, 박호산, 손준호가 캐스팅됐다. 에드워드의 아내 ‘산드라’ 역에는 배우 구원영, 김지우. 진실을 찾는 아들 ‘윌’ 역에는 이창용, 김성철, 현명하고 사랑스러운 ‘윌’의 약혼자 ‘조세핀’ 역에는 김환희가 출연한다.

뮤지컬 ‘빅 피쉬’는 10월 30일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대상 선예매를 시작으로 오후 2시 인터파크티켓과 하나티켓, 티켓링크, 네이버예매를 통해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또한 11월 11일까지 예매자는 최대 30%의 2차 조기 예매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공연은 오는 12월 4일부터 2020년 2월 9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CJ ENM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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