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1 월 12:09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캐스팅 공개12월 7일부터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 반 고흐가 주고받은 700여 통의 편지와 그가 남긴 수많은 명작을 영상으로 펼쳐내는 작품이다.

극은 선우정아가 작곡한 감성적인 음악과 3D 프로젝션 맵핑 등의 최첨단 영상기술로 구현해 낸 무대, 반 고흐의 명작까지 스토리가 어우러지며 사랑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캐스팅은 배우 이준혁과 조형균, 김대현, 배두훈이 화가 빈센트 반고흐 역을 맡았다. 고흐의 동생 테오 역은 배우 박유덕, 박정원, 송유택, 황민수가 무대에 오른다.

첫 대본 리딩 자리에 모인 배우와 창작진은 5주년 기념 무대가 더욱 의미 있는 무대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HJ컬쳐는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관객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 덕분에 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많은 분의 기대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이번 시즌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오는 12월 7일부터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_HJ컬쳐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