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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쓰릴 미’ 2년 공백 끝, 캐스팅 공개12월 10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

뮤지컬 ‘쓰릴 미’가 2년의 공백을 깨고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돌아온다.

뮤지컬 ‘쓰릴 미’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작품은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탄탄한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극이다.

지난 2007년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 2017년 10주년에 이르기까지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아왔다. 2019년 ‘쓰릴 미’는 새로운 스태프들과 배우들로 꾸려진다. 연출은 뮤지컬 ‘아랑가’, 연극 ‘추남, 미녀’,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을 통해 알려진 이대웅 연출이 맡았다. 또한 뮤지컬 배우이자 연극, 뮤지컬의 음악감독, 작곡가로 활동 중인 이한밀이 음악감독으로 함께한다. 출연진은 배우 양지원, 이해준, 김현진, 구준모, 김우석, 노윤이 참여한다.

부유한 집안, 비상한 머리와 섬세함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게 빠져 어긋난 사랑을 멈추지 못하는 ‘나’역에는 배우 양지원, 김현진, 김우석이 연기한다.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치명적인 매력의 ‘그’역에는 배우 이해준, 구준모, 노윤이 맡았다.

뮤지컬 ‘쓰릴 미’는 12월 10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달 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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