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2 목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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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크 음악극 ‘432Hz’ 연습실 사진 공개10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대학로 고스트씨어터

버스크 음악극 ‘432Hz’가 연습실 스틸을 공개했다.

초연을 일주일을 앞둔 음악극 ‘432Hz’는 오전 10시부터 연습을 하고 있다. 배우들은 개인 연습과 런쓰루까지 12시간 동안 연습에 매진 중이다. 연기 외에도 악기를 다뤄야 하는 작품인 만큼 배우들은 보컬과 기타, 스트릿 드럼 등을 익히며 색다를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배우 유환웅, 문남권, 이동수는 탭댄스를 선보이기 위해 하루에 8시간이 넘게 탭 연습에 임하고 있다.

배우 강찬은 “창작 초연 연습실에서만 느껴지는 진지함과 긴장감이 있다. 이 작품을 관객들에게 처음 선보인다는 생각으로 그 긴장감을 좋은 에너지로 삼고 있다”라고 전했다. 배우 전민준은 “오랜만에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걱정도 많았지만, 워낙 팀워크가 좋다. 연습 후 아무리 피곤해도 서로의 캐릭터를 모니터해 주는 시간을 거르지 않는다. 노력한 만큼 좋은 공연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버스크 음악극 ‘432Hz’는 치유의 주파수를 의미한다. 치유의 소리가 빚어낸 음악으로 서로에게 위로를 건네는 버스커들의 이야기는 올가을, 관객들에게도 따뜻함과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대학로 고스트씨어터에서의 공연된다.


사진제공_고스트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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