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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뮤 하트’ 뮤지컬에서 연극으로 재탄생11월 13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가 연극으로 재탄생 된다.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는 피엠씨프러덕션 송승환 예술감독과 작가 겸 연출 성재준이 2011년 이후 8년 만에 의기투합하여 연극으로 각색했다. 출연진은 배우 임찬민, 남경민, 박해원, 이후림, 우찬, 유영민, 원종환, 정철호, 이휴, 곽나윤이다.

원작은 ‘2005 문화계 HIT 뮤지컬’로 선정, 2006년 한국뮤지컬대상 최다 노미네이트, 2007년 문화계 총결산 인터파크 BEST 뮤지컬 선정, 객석 점유율 110%를 돌파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검증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연극 ‘뮤 하트’는 어릴 적 병으로 청각과 말을 잃고 혼자만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희곡작가 이민아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살아가던 슈퍼스타 겸 연출 장재혁이 우연히 만나 시작된 인연을 통해 특별할 것만 같던 연애가 운명이 되는 순간을 그린다.

연극 ‘뮤 하트’는 11월 13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개막한다.


사진제공_피엠씨프러덕션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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