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2 목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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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도슨트북 서비스 최초 도입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뮤지컬 도슨트북 서비스에 나선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도슨트북 서비스는 국내 최대의 월정액 도서 앱 밀리의 서재와 협업을 통한 공연 장르 최초로 도입된다. 극 중 마리 앙투아네트로 열연 중인 배우 김소현과 페르젠 역으로 캐스팅된 손준호가 직접 녹음에 참여해 격동의 프랑스 혁명의 중심에 있던 마리 앙투아네트와 페르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도슨트북 서비스는 밀리의 서재 회원이 아니어도 오는 10월 1일 이후 공연장에 설치된 부스에서 배포되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밀리의 서재 회원인 경우 앱을 통해 바로 청취할 수 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두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배우 김소현, 김소향, 장은아, 김연지, 손준호, 박강현, 정택운, 황민현 등 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EMK뮤지컬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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