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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윤수일·정미애·박구윤·김양 등 출연 ‘한밤의 트롯열전’ 개최오는 27일 저녁7시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 야외무대에서

함안문화예술회관이 오는 27일 오후 7시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 야외무대에서 ‘제16회 함안예술제’의 개막공연으로 진행되는 ‘한밤의 트롯열전’을 개최한다.

‘한밤의 트롯열전’에서는 가야금팀과 베이시스트의 화려한 연주로 막을 여는 식전공연과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트로트계의 스타 김양, 박구윤, 정미애, 김소유, 유호와 7080 스타 윤수일밴드가 만나 다양한 히트곡들을 선보이는 트롯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회에는 개그맨 정범균이 MC를 맡아 그 열기를 더해줄 예정이다.

대중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윤수일밴드는 이번 공연에서 ‘황홀한고백’, ‘터미널’, ‘사랑만은 않겠어요’, ‘아파트’ 등을 선보인다. ‘나무꾼’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재다능한 실력자 박구윤은 이번 공연에서 ‘두바퀴’, ‘나무꾼’, ‘뿐이고’ 등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프로그램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의 인기스타 정미애, 김양, 김소유도 나란히 출연해 화제를 모은다. 이번 공연에서 정미애는 ‘수은등’, ‘꿀맛’, ‘쓰리랑’을, 김양은 ‘우지마라’, ‘흥부자’를, 김소유는 ‘십분내로’, ‘숫자인생’ 등을 선보인다. 다양한 방송과 공연 활동으로 주목을 받는 유호는 ‘아름다운 세상’, ‘고장난 벽시계’ 등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한밤의 트롯열전’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 또는 함안문화예술회관(055-580-3624, 3625)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_함안문화예술회관

박재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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