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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지] 얼굴이 안보여, 정운선···연극 ‘오만과 편견’10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연극 ‘오만과 편견’이 9월 5일 오후3시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가 박소영을 비롯해 A1역의 정운선, 김지현과 A2역의 이동하, 윤나무, 이형훈이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과 포토타임 질의 응답을 함께 했다.

제인 오스틴의 장편 소설을 각색한 연극 ‘오만과 편견’에는 단 두명의 배우가 소품과 의상의 포인트, 캐릭터별 특징을 활용하여 성별과 연령대를 넘나들며 21명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연극 ‘오만과 편견’은 10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유민정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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