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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알찬 선물, 이벤트 가득한 뮤지컬 3편시티오브엔젤, 마리앙투아네트, 시라노

나흘간의 짧은 추석 연휴를 더욱더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뮤지컬 나들이는 어떨까?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기 좋은 뮤지컬 세 편이 추석맞이 특별 할인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랜만에 모인 가족은 물론 혼자 명절을 보내는 사람까지 보름달만큼 꽉 찬 이벤트로 웃음 가득한 추석을 보내기 충분하다.

뮤지컬 ‘시티오브엔젤’
2019년 8월 8일~10월 20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먼저,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은 9월 15일까지의 공연 예매자에 한해 전석 4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유료 구매자에게 ‘시티오브엔젤’프로그램북을 1부씩 제공한다. (유료 구매 자 매표소 수령 선착순으로 제공) 작품은 현실 세계와 영화 속 세계를 컬러와 흑백으로 구분하기 위해 영상과 조명 기술을 총동원해 다이나믹한 무대효과와 주인공인 네 배우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은 전부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받고 있다.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은 1940년대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시나리오 작가 스타인이 영화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이야기와 그가 써내려 가는 하드보일드 스타일의 시나리오 속 주인공 스톤의 이야기가 함께 진행되는 블랙코미디 누아르 뮤지컬이다. 배우 최재림, 강홍석, 이지훈, 테이, 정준하, 임기홍, 백주희, 가희, 리사, 방진의, 김경선, 박혜나가 출연한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2019년 8월 24일~11월 17일 디큐브아트센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9월 14일 2시, 7시, 15일 3시 총 3회차 공연에 한해 전 등급 30% 할인을 진행한다. 작품은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다. 배우 김소현, 김소향, 김연지, 손준호, 박강현, 황민현, 민영기, 김준현 등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시라노’
2019년 8월 10일~10월 13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

뮤지컬 ‘시라노’는 9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VIP석 관람권 35%, R/S/A석 40%를 할인한다. (9월 10일(화)부터 9월 18일(수) 공연에 한함, ※ 단 9/14(토) 3시 공연 제외) 또한, 포토존 달 속에 토끼가 깜짝 등장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관객은 보름달 배경의 포토존에서 토끼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뮤지컬 ‘시라노’는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한 프랑스의 희곡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를 원작으로 재탄생된 뮤지컬이다. 로맨티스트 시라노는 본인의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남자이지만 자신의 크고 흉측한 코 때문에 마음을 숨긴 채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랑을 전한다. 배우 류정한, 최재웅, 이규형, 조형균, 박지연, 나하나, 송원근, 김용한이 출연한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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