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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성우 박지윤 등 뮤지컬 ‘겨울왕국’ 추천 영상 공개8월 11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영상을 통해 뮤지컬 ‘겨울왕국: 디즈니 온 아이스’를 추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주목해야 할 매력적인 관람 포인트까지 다양하게 언급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가수 손승연은 “아이스링크장 위에서 얼음과 함께 ‘겨울왕국’이 공연이 된다는 게 굉장한 장점이 된다고 생각이 든다. 많은 분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기시면서 보실 수 있는 공연인 것 같다.”며 추천 릴레이를 시작했다. 손승연은 ‘렛 잇 고’(Let It Go) 커버 영상으로 5백만 조회 수를 기록할 만큼 큰 사랑을 받은 만큼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겨울왕국’ 안나 역의 목소리를 연기한 박지윤 성우는 “OST가 흘러나올 때 애니메이션에서는 나오지 못했던 많은 장면이 더 화려하게 연출된 것 같아서 너무 흥미롭게 봤다.”며 원작과 다른 포인트를 소개했다. 또한, 6남매의 아빠이자 V.O.S의 박지헌은 “첫 장면과 마지막에 모든 디즈니 캐릭터들이 나왔을 때가 제일 인상 깊었다. 눈물이 핑 돌았다.”면서 애착을 드러냈다.

뮤지컬 배우 송용진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정말 대단하다. 표정 연기, 몸짓 연기 이런 것들이 푹 빠져들게 만든다. 각종 특수효과가 정말 화려하고 풍성하게 채워 넣은 것 같다.”며 배우와 무대에서 주목해야 할 점을 짚어냈다. 1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수준급의 ‘렛 잇 고’(Let It Go) 커버를 선보인 바 있는 버블디아는 “배우분들의 연기력이 정말 대단했다고 생각한다. 제가 어른인데도 불구하고 어린이가 된 것 마냥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았다. 너무너무 환상적이었다.”면서 ‘겨울왕국’ 팬으로서 환상적인 경험에 대해 호평을 보냈다.

뮤지컬 ‘겨울왕국: 디즈니 온 아이스’는 30여 가지의 디테일한 소품과 20대 이상의 제설기, 화려한 특수효과, 8m가 넘는 크기의 커다란 마시멜로 괴물 등 관객들은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공연은 오는 8월 11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_(주)레즈락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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