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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문화예술회관, 26일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기획 ‘뮤지컬 3 Queens’ 공연26일 오후 7시 30분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에서

영도문화예술회관이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선정된 민간예술 단체 우수 작품 ‘뮤지컬 3 Queens’ 공연을 선보인다.

‘뮤지컬 3 Queens’ 콘서트는 관객이 사랑하는 뮤지컬 넘버는 물론 팝페라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영도문화예술회관의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퀸으로 불리는 뮤지컬 배우와 팝페라 가수 6인의 조합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 뮤지컬 배우 최정원, 홍지민, 리사를 주축으로 팝페라 가수 장소연, 유명지, 아리현이 11인조 밴드 사운드에 맞춰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3 Queens’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최정원, 홍지민, 리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합을 맞출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뮤지컬 ‘시카고’,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 등에서 열연했다. 그는 각종 뮤지컬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여자 뮤지컬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제2의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는 각종 뮤지컬과 드라마, 방송 등을 섭렵하며 뮤지컬 배우와 방송인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 뮤지컬 뮤지컬 ‘맘마미아’에 출연 중이다.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에서 ‘게비’ 역으로 활약 중인 뮤지컬 배우 리사의 출연도 눈길을 끈다. 그는 가수의 행보를 걷다 2007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 이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레베카’, ‘영웅’, ‘바넘: 위대한 쇼맨’ 등에서 가창력과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3인 3색의 매력으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인 팝페라 가수 3인의 무대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풍부한 성량으로 대중의 눈길을 끄는 팝페라 가수 장소연, 대중에게 익숙한 목소리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팝페라 가수 유명지, 아름다운 음색과 감성으로 무장한 팝페라 가수 아리현의 무대도 ‘뮤지컬 3 Queens’ 공연에서 만날 수 있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대해 “영도문화예술회관의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명작공연시리즈 공연인 만큼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연 제작에 힘쓰겠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뮤지컬 갈라 콘서트 ‘뮤지컬 3 Queens’는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에서 8월 26일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영도문화(051-419-5571~4)에서 가능하다.

 

사진제공_영도문화예술회관

박재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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