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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푸에르자 부르타’ 공식 월간 예매율 1위8월 11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

‘2019 푸에르자 부르타’가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이하 코피스)의 7월 월간 전체에서 유료 관객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푸에르자부르타’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총 5만 5천 명의 관객이 찾았고, 마지막 2주는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올해 4월에 재공연에 돌입한 첫주부터 매진을 기록, 현재 6만 8천여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스페인어로 ‘잔혹한 힘’이라는 뜻으로 도시의 빌딩 숲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로 한다. 작품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슬픔, 절망으로부터 승리, 순수한 환희까지 인간의 본성에서 나오는 다양한 감정을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 올림픽 개회식의 예술감독인 디키 제임스(Diqui James)와 음악 감독 게비커펠(Gaby Kerpel)이 만든 화제작이다.

‘푸에르자부르타’는 런닝머신을 질주하는 장우혁, 거대한 수조에서 연기를 펼치는 최여진, 와이어 액션을 보여주고 있는 슈퍼주니어 은혁까지 스페셜 게스트를 만나는 재미까지 더해져 관객들은 더욱 열광하고 있다. 공연은 2019년 8월 11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솔트이노베이션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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