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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 성료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의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 <신한카드 아틀리에 #1. 나를 그리다>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마무리됐다.

지난 29일 진행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x 신한카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전시와 신한카드가 함께한 문화 예술 콜라보레이션의 일환이다.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고흐가 살았던 배경 속에서 고흐처럼 자화상을 그리고, 고흐의 화풍을 접목해보는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이벤트는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쇼미더머니6 출신 래퍼 조우찬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체험 전시는 그의 주요 작품을 연대기 순으로 나열해 극적인 삶을 살았던 반 고흐의 인생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작품을 직접 보고 만지며 사진으로도 남길 수 있는 오감만족 전시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는 오는 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에서 전시된다.


사진제공_마스트 엔터테인먼트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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