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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다양한 이벤트로 오감 만족오는 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

정여울 작가가 함께한 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듣다’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25일 진행된 ‘빈센트 반 고흐를 듣다’에서는 10년간 반 고흐의 흔적을 찾아다닌 ‘빈센트 나의 빈센트’의 저자 정여울 작가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벤트는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가 기획한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이다. 전시에서 고흐의 작품을 직접 보고, 만지며 감상한 뒤 작가에게 고흐의 삶과 그의 주변에 얽힌 이야기를 듣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전시는 다양한 시도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차별화된 이벤트를 지속적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체험 전시는 그의 주요 작품을 연대기 순으로 나열해 극적인 삶을 살았던 반 고흐의 인생을 직접 보고 만지며 사진으로도 남길 수 있는 오감 만족 전시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체험을 통해 느껴볼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는 오는 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에서 전시된다.


사진제공_마스트 엔터테인먼트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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