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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평화운동 100주년 기념, 창작뮤지컬 ‘워치’ 연습 돌입9월 10일부터 9월 15일까지는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

창작뮤지컬 ‘워치’가 7월 8일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첫 연습으로 전 제작진과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대본 리딩에 앞서 정태영 연출은 “‘3.1운동 10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올리는 공연인 만큼 다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작품에 임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극 중 상하이 홍커우공원 도시락폭탄의 주인공 ‘윤봉길’ 역에는 배우 조성윤, 미래를 보는 초능력자 ‘박태성’역에 정원영, 한인애국단을 이끄는 ‘구혜림’역에 스테파니, ‘백정선’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했던 ‘김구’역에는 황만익 배우가 캐스팅됐다. ‘구혜림’과 함께 한인애국단의 리더인 ‘계춘삼’역에는 배우 김윤하, 임시정부의 안살림을 담당하는 ‘정정화’역에는 배우 노지연, ​폭탄제조 전문가 ‘향차도’역에는 배우 장원령, ‘시라카와 대장’역에는 배우 김수영, ‘다나카 소좌’역에는 진상현 배우가 캐스팅됐다. ​또한 배우 이윤환, 지수환, 김태환, 박도경, 정경훈, 김문학, 이광표, 김성재, 남궁민희, 사다빈, 이유리 배우가 앙상블로 참여한다.

뮤지컬 ‘워치’는 오는 9월 10일부터 9월 15일까지는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 9월 26일에는 충남도청 문예회관, 10월 2일에는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아이엠컬처, ㈜글래드컬처, ㈜날다팩토리, 웅진문화회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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