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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동하, 대구 ‘딤프’ 올해의 스타상 수상30일 밤 11시 35분부터 KBS 1TV에서 방송

배우 정동하가 ‘제13회 DIMF 어워즈’에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했다.

지난 8일 국내 최초 동유럽 라이선스 초연을 앞둔 ‘DIMF’의 대표작, 뮤지컬 ‘투란도트’ 칼라프 왕자 역의 정동하가 올해의 스타상을 받았다. 이에 정동하는 “무대 위 대중과 같이 살아간다는 느낌을 받는다”라며 “많은 팬분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응원과 성원에 힘입어 이상을 받게 되어서 영광스럽다. 더운 날씨에도 함께 해주시는 관객,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DIMF’는 지난 2006년 개최돼 올해 13회를 맞았다. 배우 정동하는 ‘제13회 DIMF 어워즈’에서 ‘DIMF’의 대표작인 뮤지컬 ‘투란도트’를 슬로바키아의 여배우 미로슬라바 드린노바와 대표 넘버인 ‘그 빛을 따라서’를 특별 무대로 선보였다.

배우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프로그램 진행자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으며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DIMF의 화려한 마지막을 장식하는 ‘제13회 DIMF 어워즈’는 오는 30일 밤 11시 35분부터 KBS 1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_뮤직원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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