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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 뮤지션 KoN(콘), KBS1 ‘열린음악회’에서 화려한 테크닉 선보여KBS2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출연

액터 뮤지션으로 활동 중인 KoN(콘)이 KBS1 ‘열린음악회’ 제1250회 ‘크로스오버’ 편에 출연했다.

KoN(콘)은 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액터 뮤지션으로 다수의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했다. 그는 지난 7일 방송에서 집시 바이올린곡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Czárdás(차르다시)'를 선보이며 속주, 즉흥연주, 새 소리 등 화려한 테크닉과 퍼포먼스로 박수와 환호를 자아냈다.

현재는 8월 초 방영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오케스트라 악장인 조한석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그간 뮤지컬 ‘파가니니’, ‘모비딕’, ‘페임’, ‘페이탈 인비테이션’, ‘오필리어’ 등 다수의 작품에서 호평받았으며 각종 콘서트 및 패션쇼에 이어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우리나라 집시음악의 선두주자인 KoN(콘)은 한국인 최초로 집시음악의 본고장인 헝가리에서 집시음악 콘서트를 개최하고 최근 사단법인 음악사연구회에 집시음악에 대한 논문을 등재 하는 등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_HJ컬쳐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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