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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김연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합격점 받은 ‘불후의 명곡’ 무대8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인 김연지가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지난 6일 김연지는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의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가창력! 소찬휘 & 김현정’ 편에 출연해 소찬휘의 'Tears'를 열창했다. 이 곡은 절정으로 치닫는 고음이 매력적인 곡이자 초고난도의 대표곡으로 꼽힌다. 김연지는 이날 방송에서 시원한 고음뿐만 아니라 노래의 드라마를 그대로 녹여내며 박수를 받았다.

김연지는 2006년 씨야 ‘여인의 향기’로 데뷔하고 2010년 싱글 ‘우리 다시 만나요’로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가수다. 최근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을 확정, 프랑스 빈민들을 선동하는 마그리드 아르노 역할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연지는 뮤지컬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 한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그려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8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EMK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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