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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Everybody Wants Him Dead' 연습실 스틸 공개7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

연극 'Everybody Wants Him Dead'가 연습실 스틸을 공개했다.

연극 'Everybody Wants Him Dead'는 오는 7월 9일 개막을 앞두고 연습실 현장을 공개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작품은 현 사회에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비인간적인 강력범죄를 소재로 한다. 겉으로는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엔 보이지 않는 손으로 서로의 뒤에서 서로를 조종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다. 지난 2016년 연극 'Q'라는 제목으로 초연된 바 있으며 3년 만에 원작 명 그대로 무대에 오른다.

연극 'Everybody Wants Him Dead'는 국민 모두의 증오심을 사고 있는 연쇄 살인범이 체포되며 시작된다. 전대미문의 잔혹한 살인사건을 저지른 살인마에게 모든 국민과 언론의 관심이 주목된다. 이것을 이용하려는 한 스타 프로듀서는 뇌물에 눈이 먼 교도소장과 명예욕에 눈이 먼 대한민국 특급 검사를 섭외하여 최초로 라이브 리얼리티 방송을 진행한다.

제작사 에스에이지레이블은 “이제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있다. 배우들은 이미 캐릭터에 100% 녹아 들어있다. 작품에 대한 배우들의 애정도가 높아 제작진 역시 기대에 차 있다.”라며 자신감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배우들 역시 “여느 때보다 팀워크가 끈끈하고 화합이 잘 되고 있다. 연습실에서의 좋은 분위기가 분명 관객들에게도 전달되리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연극 'Everybody Wants Him Dead'는 7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에스에이지레이블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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