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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버벌 코미디 공연 ‘옹알스’ 연장공연 확정7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 나몰라홀

넌버벌 코미디 공연 ‘옹알스’가 연장공연에 돌입한다.

지난 6월 1일부터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나몰라홀에서 상연 중인 넌버벌 코미디 공연 ‘옹알스’가  7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연장 공연에 들어간다. 옹알스 측은 “옹알스가 처음 만들어진 대학로에 10년 만에 돌아와 6월 한 달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장 공연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우리들의 공연을 보고 행복과 감동 웃음을 선물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옹알스’는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으로 구성된 코미디 팀이다. 지난 2010년과 2011년 세계 3대 코미디 페스티벌인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평점 만점인 별 5개를 받았으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아시아인 최초로 3년 연속 호주 ‘멜버른 코미디 페스티벌’에 참가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5년에는 한국 코미디언 최초로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올랐다. 2017년에는 ‘영국 뮤지컬의 중심’ 웨스트엔드에 입성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5월 14일에는 2019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공연기획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코미디 한류’의 중심에 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넌버벌 코미디 공연 ‘옹알스’는 7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 나몰라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옹알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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