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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올팍페스티벌’ 지코부터 개그맨 조세호까지 라인업 공개9월 21일,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일원

2019 ‘조이올팍페스티벌’(이하, 조이올팍페스티벌)이 라인업을 공개했다.

‘조이올팍페스티벌’은 총 20여 팀의 소개뿐 아니라 새로운 기획을 더한 타임테이블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인다. 9월 21일에는 지코, 크러쉬, 기리보이, 10cm, 김필, 선우정아, pH-1, 지소울(G.soul), 후디, SURL(설)이 참여한다. 오는 9월 제대 예정인 지소울은 2017년에 이어 2번째 출연을 결정했으며, pH-1과 함께 무대에 올라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밴드 소란이 관객과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뮤직’ 무대가 기획되어 있다. 소란의 보컬 고영배는 작년 조이올팍페스티벌에서 이상화 선수의 토크무대에서 MC로서 활약한 바 있다. 올해는 소란 멤버 전원의 입담과 음악적 매력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9월 22일은 장범준과 밴드 혁오, 볼빨간사춘기, 데이브레이크, 벤, 정승환, 권진아, 이민혁이 함께한다. 또한, 지난 4월 ‘거기 지금 어디야’라는 곡으로 데뷔한 조세호, 남창희가 ‘토크&뮤직 스테이지’에서 신인가수로 데뷔한다.

조이올팍페스티벌 측은 “당해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를 만나고, 가장 대중적인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자 ‘음원 성적’과 ‘히트곡’을 반영한 라인업으로 기획”했다. 돗자리에서 관객이 원하는 대로 누워있다가도 어느새 뛰면서 떼창을 할 수 있는 진정한 ‘힐링’ 페스티벌이 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2019 ‘조이올팍페스티벌’은 오는 9월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사진제공_한국체육산업개발㈜, ㈜엠스톰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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