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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웅’ 10주년 전국투어 마지막은 서울!7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뮤지컬 ‘영웅’의 10주년 기념 전국투어가 7월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공연에서 관객을 만난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전후로 한 생애 마지막 1년을 집중 조명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의 면모와 운명 앞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모습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지난 2009년 초연이 되든 해 한국뮤지컬대상, 더 뮤지컬 어워즈 등을 국내 주요 뮤지컬 시상식에서 총 18개 부문 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미국 브로드웨이와 의거의 장소인 중국 하얼빈에서도 초청 공연된 바 있다.

공연은 안중근 의사 의거일과 같은 2009년 10월 26일 LG아트센터에서 초연됐다. 이후 개막 임시정부수립 100주년과 안중근 의거 110주년 되는 2019년 10주년을 맞아 지난 2월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수원, 성남, 울산, 광주, 부산, 일산, 전주, 창원까지 총 10개 지역에서 공연됐다.

작년 11월 연습부터 1년 가까이 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 공연의 대장정을 함께 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인 안중근 역의 정성화, 양준모 배우가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배우 김도형, 이정열, 정의욱, 정재은, 린지(임민지), 허민진, 김늘봄, 제병진, 임정모, 김현진 등이 출연한다.

뮤지컬 ‘영웅’은 7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에이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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