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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7월 3일 개막7월 3일부터 7월 14일까지 대학로 공간 아울

연극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가 오는 7월 3일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개막한다.

연극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는 2019 한국메세나협회 예술지원 매칭펀드 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극단 ‘어떤사람’과 극단 ‘냇돌’의 배우들이 참여한다.

작품은 사람에게 상처받으면서도 사람에 의해서만 치료받을 수밖에 없는 현대사회의 이야기를 다룬다. 가지각색의 등장인물 6명이 하우스에서 만들어내는 ‘웃픈’ 휴먼스토리는 위태롭게 보이는 인간관계지만 그 안에 존재하는 따뜻함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고 김광석의 노래를 딴 제목을 비롯해 ‘화투’, ‘네트워크 마케팅’, ‘택시기사’, ‘순정남’ 등 일상에서 친근한 키워드로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선보이는 극단 ‘어떤사람’은 2008년 ‘폭파’를 시작으로 최근 ‘불의 가면’까지 선보인 바 있다. 극단 냇돌은 2018년에 창단한 신생 극단이며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를 시작으로 연극을 통해 작은 가치를 발견하고 나누는 창조적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연극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는 오는 7월 3일부터 7월 14일까지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극단 냇돌, 극단 어떤사람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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