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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F, 무료 부대행사로 축제 즐거움 더해6월 21일 개막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가 다양한 뮤지컬 작품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장 밖 무료 부대행사가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뮤지컬 ‘웨딩 싱어’의 화려한 무대 뒤를 체험할 수 있는 ‘백스테이지투어’는 6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일반인을 위한 특별한 뮤지컬 강의인 ‘열린뮤지컬특강’은 6월 17일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에서 ‘세계 4대 뮤지컬과 세계 뮤지컬 산업 속 DIMF의 현재와 미래(강사: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뮤지컬이 낯선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영화’라는 친숙한 소재로 뮤지컬을 알리기도 한다. 야외 뮤지컬 영화 상영회 ‘뮤지컬이빛나는밤에(뮤빛밤)’는 개막일인 6월 21일 저녁 8시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축제 개막작의 원작영화인 ‘웨딩 싱어’를 상영한다.

오는 6월 21일에는 개막작 ‘웨딩 싱어’ 공연 직후 대구오페라하우스 야외 광장에서 개막선언 및 축하리셉션이 준비되어 한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와 각계각층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DIMF의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

DIMF의 대규모 야외 뮤지컬 갈라 콘서트 ‘개막축하공연’은 6월 22일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DIMF가 발굴한 차세대 뮤지컬스타 공연에 이어 박칼린, 최재림, 마이클 리, 김보경, 해나 등의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와 오는 뮤지컬 ‘번더플로어’팀의 무대와 뮤지컬 ‘투란도트’가 함께한다.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오는 6월 21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_딤프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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