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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미세먼지’ 6월 21일 앵콜 무대 올려6월 21일부터 22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창작 수어 뮤지컬 ‘미세먼지’가 앵콜 공연의 막을 올린다.

이번 앵콜 공연에서는 무대배경을 영상으로 노출해 무대, 조명, 수어가 어우러진 완성도와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창작 수어 뮤지컬 ‘미세먼지’는 2018년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과 함께 주최/주관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8년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1월 17일 대구 아회아트홀에서 전석 매진되며 수어와 음성통역으로 진행되는 새로운 장르의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작품은 현재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미세먼지를 소재로 2050년 서울을 배경으로 한다. 미세먼지로 발생하는 갈등, 권력, 평등, 사랑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작품 속에 담겨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창작 수어 뮤지컬 ‘미세먼지’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핸드스피크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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