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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로빈슨 크루소’ 환경보호 중요성 알려6월 16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뮤지컬 ‘로빈슨 크루소’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공연 중이다.

뮤지컬 ‘로빈슨 크루소’는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방법인 업사이클링을 보여주며 가족 관객에게 날카롭고 따뜻한 교훈을 전달한다.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이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을 통해 환경보호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다.

작품은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도 주목할 만하다. 주인공 로빈슨은 호기심과 모험심이 넘치는 따뜻한 감성을 지닌 인물로 아동 관객의 공감을 얻는다. 거북이 프라이데이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성적인 캐릭터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톡톡히 전달한다. 소라게 구렙은 거북섬 최고의 인기스타로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프라이데이와 로빈슨과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한다. 로빈슨 크루소의 아빠는 환경공학박사로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을 전달한다.

뮤지컬 ‘로빈슨 크루소’는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마련해 아동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막이 올라가기 전 퀴즈쇼를 통해 정확한 환경보호 지식을 습득하고 이어지는 공연을 관람하여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뮤지컬 ‘로빈슨 크루소’는 오는 6월 16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강동아트센터, 문화공작소상상마루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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