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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리틀잭’ 2019 캐스팅 공개

뮤지컬 ‘리틀잭’이 2019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리틀잭’은 1967년 영국의 한 밴드인 ‘리틀잭’의 보컬 잭 피셔가 그의 전부가 되어버린 첫사랑 줄리 해리슨에 대한 기억을 노래하는 작품이다. 공연은 한국문학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설 중 하나로 기억되는 황순원의 ‘소나기’를 모티브로 스토리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귀에 맴도는 매력적인 넘버가 큰 인기를 끌었다.

출연진은 배우 정민과 박규원, 유승현, 황민수, 김여진, 홍지희, 이혜수가 캐스팅됐다. 배우 정민과 박규원 유승현, 황민수는 자신의 콘서트에서 첫사랑 줄리 해리슨에 대해 노래하는 남자 잭 피셔 역을 맡는다.

잭 피셔의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인 줄리 해리슨 역에는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 중인 배우 김여진과 홍지희, 이혜수가 함께할 예정이다.

뮤지컬 ‘리틀잭’은 오는 7월 13일부터 9월 8일까지 대학로 TOM(티오엠)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HJ컬쳐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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