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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교통, 우비, 패스트 트랙 시스템 도입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가 6월 7일부터 3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올해 ‘울트라 코리아’는 총 107팀의 라인업을 4차례에 걸쳐 공개됐다.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스크릴렉스(Skrillex)를 비롯해 나이프 파티(Knife party), 버츄얼셀프(Virtual Self), 언더월드(Underworld), 제이미 존스(Jamie Jones) 등 역대급 헤드라이너를 포함해 총 107팀의 아티스트가 3일간 압도적인 스케일로 신선한 감동을 제공한다.

‘울트라 코리아’는 총 4개의 스테이지를 통해 최고의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전 세계 탑 DJ들을 만나볼 수 있는 ‘메인 스테이지’, 환상적 사운드와 라이브 음악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라이브 아레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세부 장르들을 다양하게 수용하는 미래적 컨셉의 ‘레지스탕스 스테이지’, 더위를 싹 가시게 할 울창한 그리너리 컨셉의 ‘울트라 파크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또한, 그래피티 아티스트 라이브 페인팅 존은 매해 페스티벌은 4년간 지속적으로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 퍼포먼스다.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우크라이나 출신의 초현실주의 비주얼 아트로 유명한 에이이씨(AEC), 글로벌 호텔 체인 포시즌스, 나이키 등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카라토스(Caratoes)와 차마렐리(Chamarelli), 레카(Reka)가 내한한다.

올해는 ‘패스트 트랙’ 시스템을 통해 입장밴드 사전 등록 시 여권과 동일한 규정의 사진 등록 후 공연장 현장에서는 입장 게이트에 설치된 카메라만으로 미리 등록된 사진과 대조 후 일치하는 경우만 입장이 가능하다. 그러나, 보안검색 과정에서 신분증 확인 절차가 포함돼 입장밴드 사전 등록자도 기존과 동일하게 신분증 지참은 필수다.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사진제공_더스프링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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