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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쿨 오브 락’ 포스터 2종 공개6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샤롯데씨어터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가 6월 8일 개막을 앞두고 스쿨밴드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쿨밴드 포스터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종횡무진 공연을 이끌어가는 웨버의 새로운 주역 듀이와 히든카드 ‘스쿨밴드’가 ‘락앤롤’ 포즈를 취하는 유쾌한 모습을 담아낸 포스터와 무대 위에서 실제 100% 악기 연주를 하는 기타, 드럼, 키보드, 베이스기타의 4명의 밴드 멤버와 듀이의 모습이다.

스쿨밴드는 거장 웨버가 직접 발굴한 천재적 재능의 캐스트들로 주목을 받았다. 기타리스트 잭 역의 브랜든 러틀리지(Brendan Rutledge), 놀라운 박자 감각과 스피디한 연주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드럼의 프레디를 맡은 조지 오뎃(George Audet), 11살의 피아니스트로 키보드의 로렌스를 맡은 토비 클라크(Tobi Clark), 신비로운 외모와 재능으로 주복 받고 있는 체러미 마야 르멀타(Cherami Mya Remulta)가 맡은 베이스 기타의 케이티, 드럼, 기타, 키보드를 자유자재로 연주하며 브로드웨이에 이어 스쿨밴드의 커버를 맡은 11세의 듀크 커틀러((Duke Cutler)는 무대 위 모습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평균 한 회당 1kg의 체중이 빠질 정도로 넘치는 에너지와 연주, 연기를 소화해내는 듀이 역은 브로드웨이에서 2년간 듀이 역을 맡은 코너 존 글룰리(Conner John Gillooly)는 연주는 물론 연기, 음악 등에서 스쿨밴드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은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44년 만에 브로드웨이에 선보인 최신 히트작이다. 2015년 브로드웨이, 2016년 웨스트엔드에서 초연과 동시에 성공을 거두며 미국투어, 영국투어, 호주, 중국에서 공연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는 6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 후 9월 부산 드림씨어터,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클립서비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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