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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픽션’ 인터파크티켓 랭킹 1위6월 30일까지 대학로 TOM씨어터 1관

뮤지컬 ‘더 픽션’이 예스24공연 랭킹 1위에 이어 인터파크티켓 랭킹도 1위를 차지했다.

뮤지컬 ‘더 픽션’은 소극장 뮤지컬의 1위 달성으로 더욱 주목할만하다. 공연은 사인데이, 관객과의 대화, 스페셜 커튼콜데이 등 매주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연재소설 작가 ‘그레이 헌트’역에 주민진과 기자 ‘와이트 히스만’역에 강찬이 추가로 합류하면서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작품의 인기요인으로 중독성 있는 넘버와 배우별 개성이 묻어난 캐릭터 해석, 배우들의 열연 등을 꼽는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은 “연기가 감탄스러웠습니다.”(ruy***), “여운이 많이 남는 공연”(auro***),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jiin1***), “85분 동안 강력한 흡입력을 보여주는 작품”(yoo02080interp***), “깊이 머무는 넘버”(cookalf***) 등의 평을 남겼다.

뮤지컬 ‘더 픽션’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시작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관해 이야기 한다. 작품은 꾸준한 작품 개발을 거쳐 올해 더욱 탄탄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출연진은 작가 그레이 헌트 역에 배우 박유덕, 주민진, 박규원, 기자 와이트 히스만 역에는 배우 유승현, 박정원, 강찬, 황민수, 형사 휴 대커 역에 배우 박건, 김준영, 안지환이 함께한다.

뮤지컬 ‘더 픽션’은 4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학로 TOM씨어터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HJ컬쳐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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