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2 수 19:16
상단여백
HOME 연극
극단 풍산 ‘메시아의 탄생_지옥의 문이 열리다’ 6월 초연6월 6일부터 30일까지 대학로 스튜디오76

창작 초연 ‘메시아의 탄생_지옥의 문이 열리다’가 오는 6월 무대에 오른다.

창작 초연 ‘메시아의 탄생_지옥의 문이 열리다’는 맹신(盲信)으로 인해 상식의 잣대가 고장 난 사이비 신앙 공동체 안에서 벌어지는 우스꽝스러운 촌극과 사건들을 은유로 오늘의 부조리한 현실 세계를 통렬히 파헤친 작품이다.

작품은 ‘메시아의 탄생’이 지향하고 목표하는 바를 선명히 드러낸다. 극은 어떠한 시대와 상황에서도 항상 적용되는 불변의 진리는 없으며, 박제화된 진리를 믿는 그 순간 개별의 주체성은 사라지고 누군가의 노예가 될 뿐임을 주장한다. 극작가 황대현이 직접 연출을 맡고 배우 경정호, 박상욱, 이산, 이수빈, 한상돈, 홍하영, 기가연, 강신혜, 박진성, 안혜경이 출연한다.

극단 풍산의 ‘메시아의 탄생_지옥의 문이 열리다’는 6월 6일부터 30일까지 대학로 스튜디오76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한강아트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