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2 수 19:16
상단여백
HOME 연극
오는 6월 공포연극 ‘흉터’가 온다

연극 ‘흉터’가 6월 1일부터 대학로에서 공연된다.

연극 ‘흉터’는 밀폐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으로 죄책감을 통해 한 인간이 어디까지 몰릴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극은 과거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지은과 얽힌 두 남자가 야망을 위해 과거사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다.

연극 ‘흉터’는 6월 1일부터 평일 8시, 주말 및 공휴일은 3시, 6시에 오픈런으로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대학로발전소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