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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밤6차산업화사업단 합천밤 홍보관’, ‘황매산철쭉제’에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아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 일대에서 진행

4월 27일(토)부터 5월 12일(일)까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 일대에서 열린 ‘합천밤6차산업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의 합천밤 홍보관과 푸드트레일러 운영 행사가 방문객들의 적극적 참여 속에 성료했다.

합천밤 홍보관은 사업단의 결과물인 자립화법인 ㈜밤마리를 널리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많은 방문객들이 사업단의 개발품인 율피떡, 밤국수, 밤간장, 밤뻥튀기 등의 제품을 맛보기 위해 홍보관과 푸드트레일러를 찾았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대표 봄 축제 ‘합천 황매산철쭉제’에는 약 5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아름다운 봄꽃 축제를 즐겼다. 이번 축제는 4월 27일 ‘합천군-산청군 합동 연날리기‘ 행사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축제 기간에는 6,400여명이 참여한 ‘나만의 철쭉 머그컵 만들기’ 이벤트, 18,000여명이 참여한 ‘사진 무료 인화 이벤트’ 등 합천군에서 준비한 다양의 체험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

사업단은 많은 사람들에게 합천밤과 합천밤을 활용한 제품들을 알리고자 이번 축제에 참여했다. 사업단은 ‘제23회 황매산철쭉제’ 기간 동안 홍보관과 푸드트레일러 운영을 통해 합천밤과 율피를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로 군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업단은 특산물인 밤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하였다. 농업회사법인 ㈜밤마리는 합천군의 밤 가공상품 대표 판매장으로 밤라떼, 율피떡 등 소비자들이 합천군의 특산물인 밤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합천군(군수 문준희)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번 황매산 철쭉제의 합천밤 홍보관과 푸드트레일러 운영을 통해 합천의 또 다른 명물인 합천밤의 맛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합천밤6차산업화사업단’은 앞으로도 합천밤을 널리 알리고자 많은 행사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제공_합천밤6차산업화사업단

박재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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