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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12곡 선보인 쇼케이스로 기대 높여5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드림아트센터 2관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가 하이라이트 넘버를 시연한 쇼케이스를 마무리했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지난 10일 CJ아지트 대학로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배우 이승현과 김도빈, 권용국, 유성재, 조풍래, 안창용, 허규, 박영수, 박규원이 참석했다. 배우들은 90분동안 하이라이트 넘버 12곡을 선보이며 유쾌한 토크를 이어갔다.

쇼케이스는 사회를 맡은 배우 조풍래와 전 출연진의 찰떡 호흡에 객석에선 연이어 웃음이 터져 나왔다. 배우 김도빈은 “배우, 연출, 스텝진 모두 즐겁게 연습하고 있다. 이 에너지가 관객들에게도 전달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두 기대해 달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우 허규는 “다시 오지 못할 것 같았던 작품이 돌아온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초연하듯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박규원은 “많은 관객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던 작품이 앞으로도 좋은 기억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를 배경으로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의 좌충우돌을 그린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오는 5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한다.


사진제공_㈜홍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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