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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염소나타’ 12일 아쉬운 폐막더 깊어진 작품을 선보였다는 평 받아

뮤지컬 ‘광염소나타’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작품은 초연 이후 2년만인 지난 4월 26일 코엑스아티움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라이브 밴드에 비올라를 추가하고 무대 디자인은 예배당의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광염소나타’ 신드롬을 일으킨 주역들이 한 무대에 모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초연 배우 박한근, 문태유, 이선근, 김지철과 일본 도쿄, 오사카 무대에 오른 려욱, 신원호, 켄, 이지훈이 함께하며 더 깊어진 작품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뮤지컬 ‘광염소나타’는 아름다운 음악을 쫓는 세 명의 음악가 이야기를 수려한 클래식 선율로 담아낸 스릴러 뮤지컬이다. 죽음을 통해 음악적 영감을 얻게 된 천재 작곡가가 영감을 위해 살인을 거듭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뮤지컬 ‘광염소나타’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됐다.


사진제공_(주)신스웨이브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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