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0 화 13:12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인천공항, 5월 문화공연 개최인천공항을 찾는 누구나 무료 관람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문화와 하늘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매월 새로운 테마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문화공연은 ‘Joyful’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설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은 매일 오후 3시 30분, 4시 30분, 5시 30분 총 3회에 걸쳐 365일 상설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해줄 퓨전 국악단 ‘구름’과 목소리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아카펠라 그룹 ‘웨일즈 가든’, 어린이들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할 마술사 정성모가 무대를 꾸민다.

5월 20일에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컬처스테이지’가 준비된다. 오후 4시 30분, 5시 45분, 총 2회 공연하며 ‘알핀로제 어린이 요들단’이 평소 접하기 힘든 요들송과 알프스 지방의 민속악기인 카우벨, 알프혼, 스위스 민속악기인 외르겔리 연주를 통해 이색적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인천공항을 찾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자별 공연팀을 포함해 자세한 사항은 컬처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_인천공항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