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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중국 진출 앞둬오는 6월 30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가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선다.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상하이문화광장이 함께 여는 ‘2019 K뮤지컬 로드쇼’에 참가작으로 선정돼 중국 무대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제작사 과수원뮤지컬컴퍼니 허강녕 대표는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가 2019년 ‘K뮤지컬 로드쇼’를 통해 중국 관객들에게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창작 뮤지컬의 우수성은 물론, 국적을 뛰어넘는 감동을 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K뮤지컬 로드쇼’는 한국 뮤지컬의 해외 홍보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2016년 시작됐다. 그간 해당 로드쇼를 통해 총 14건의 작품 라이선스 수출을 비롯, 공연 해외초청계약, 지적재산권 계약이 성사됐다. 특히, 중국의 5대 뮤지컬 극장 중 하나인 상하이문화광장과 함께 진행되는 ‘K뮤지컬 로드쇼’는 거대한 중국 시장에 가장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가두교로 불린다. 최근 우수한 한국 창작 뮤지컬이 중국에서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뮤지컬 ‘루드윅’의 중국 진출에 귀추가 주목된다.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았다. 작품은 촘촘한 스토리와 수려한 선율의 음악으로 초연부터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오는 6월 30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과수원뮤지컬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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